충청북도증평군
이재영 증평군수, 예산확보 및 현안해결 종횡무진
AI 요약이재영 증평군수가 새로운 미래 증평을 위한 사업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해결을 위해 종횡무진하며 연일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이 군수는 23일 국회를 방문해 임호선 국회의원과 도종환 국회의원을 차례로 만나 지역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우선 지역구 임호선 국회의원을 만나 2023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된 지역 현안 사업비 증액을 요청했다. 이...

이재영 증평군수가 새로운 미래 증평을 위한 사업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해결을 위해 종횡무진하며 연일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이 군수는 23일 국회를 방문해 임호선 국회의원과 도종환 국회의원을 차례로 만나 지역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우선 지역구 임호선 국회의원을 만나 2023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된 지역 현안 사업비 증액을 요청했다.
이 군수가 증액을 요청한 사업은 증평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 도안2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미암시화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등 3개 사업으로 총 56억 4천 3백만 원 증액을 건의했다.
이어 충북의 유일한 교육위원인 도종환 국회의원을 만난 자리에서는 증평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 증평 독립 교육지원청 설치 등 지역의 교육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앞서 지난 22일에도 김영환 도지사를 면담하고 증평형 레이크파크 관련 사업과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지원 관련 사업에 대해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건의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 군수는“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국회를 수시 방문하는 등 지역에 필요한 예산 확보와 지역의 현안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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