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가뭄 대비 소방용수 확보 대책 추진
AI 요약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 소방안전본부는 11월 18일까지 가뭄 대비 안정적인 화재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소방용수 확보 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동복댐 저수율이 30%대로 떨어지는 등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화재발생시 안정적인 소방용수 확보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소방용수로 사용 가능한 관내 자연·인공수원에 대한 전수조...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 소방안전본부는 11월 18일까지 가뭄 대비 안정적인 화재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소방용수 확보 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동복댐 저수율이 30%대로 떨어지는 등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화재발생시 안정적인 소방용수 확보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소방용수로 사용 가능한 관내 자연·인공수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비상시 활용할 수 있는 소방용수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 동복댐 저수율 상승으로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모바일 실시간 계측 사이트를 활용해 관내 저수지 저수율을 실시간 계측하고 각 저수지 현지 상황에 적합한 급수 방법을 강구한다.
특히 저수지별 1회 이상 소방차량 수조에 흡수관과 수중펌프를 활용한 흡수훈련과 인근 소방특정대상물을 선정해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한다.
광주 소방안전본부 이남수 방호예방과장은 “소방용수는 소방대원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다”라며 “이번 소방용수 확보 대책으로 가뭄에 따른 물 부족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