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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골목마다 이웃살피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AI 요약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골목마다 이웃을 살피는 생활업종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상점 도어에 안내 표지판을 부착한다.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지난 6월 22일(수)부터 7월말까지 강동구 18개동의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동주민센터가 주축이 되어 ‘복지사각지대, 같이 찾고 함께 도와요’ 캠페인을 추진한 바 있다. 이 기간 동안 관내 편의점, 부동산...

서울 강동구, 골목마다 이웃살피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서울특별시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골목마다 이웃을 살피는 생활업종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상점 도어에 안내 표지판을 부착한다.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지난 6월 22일(수)부터 7월말까지 강동구 18개동의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동주민센터가 주축이 되어 ‘복지사각지대, 같이 찾고 함께 도와요’ 캠페인을 추진한 바 있다. 이 기간 동안 관내 편의점, 부동산, 약국 등 이웃을 자주 만나게 되는 생활밀착형 업소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동행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집중모집 활동을 실시하여 현재까지 총 125개소의 상점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상점 도어에는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안내 표지판도 부착하였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우리 동네 이웃을 살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다양한 복지사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동주민센터에 연계해 주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는데, 현재 800여 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업무에 참여 중이다. 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연중 상시로 거주지 또는 사업장 소재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주민이 주축이 되는 복지공동체”라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빈틈없는 인적자원망을 구축하여 위기가구 상시 발굴과 지원, 모티터링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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