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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헌 대구남구청장, 2017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 ‘삶의 질 부문’ 대상 수상
AI 요약대구광역시 남구청에서는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7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에서 임병헌 남구청장이 삶의 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7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생활인프라, 주거, 교육, 문화여가, 복지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13개 행정 분야의 정량지표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대구광역시 남구청에서는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7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에서 임병헌 남구청장이 삶의 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7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생활인프라, 주거, 교육, 문화여가, 복지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13개 행정 분야의 정량지표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실행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간 격차 해소와 주민복지 증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자체의 효율적인 운영과 발전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시상함으로써 중앙과 지방간의 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사)한국기업평가원이 주관했다.
이번 평가에서 임병헌 남구청장은 구정의 최우선 목표를 ‘주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두고 지속적‧종합적으로 정책을 개발 시행하고 과감한 신규 사업을 추진한 점이 높이 인정받았다.
주민행복지수의 척도인 공공인프라의 지속적 확충과 접근성 개선, 주민 개개인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이 보장되도록 조성한 기초생활환경, 공동체 복원을 위한 주민들과의 협업과 현장행정으로 정책성과를 높였고
문화·여가·복지 등 구민행복지수와 밀접한 분야를 통틀어 구립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체육공원, 종합복지관, 평생학습관, 보건센터 등을 골고루 갖추어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 뿐 만 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공룡공원과 생태체험학습장 조성,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온 마을 아이맘센터 사업’ 등은 ‘아이와 가족이 행복한 남구’ 비전을 실현하는 정책으로 우선 추진했다.
주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주민 특성‧유형별 요구에 따라 정교하고 촘촘하게 설계한 맞춤형 행정서비스 또한 주민행복지수를 끌어올리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주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정책이 인정받게 되어 기쁘고,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로 구정 운영에 도움을 주신 주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구정의 중심은 언제나 주민이라는 신념으로, 남은 임기 또한 주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펼쳐 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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