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포항시
포항시 도시 재설계… 인구 현실에 맞춘 원도심·생활 인프라 중심 도시로 전환
AI 요약인수위는 포항시의 과다한 계획인구 설정으로 인한 주거·상업용지 과다 산정, 원도심 공동화 심화, 영일만대교 착공 지연 등의 문제를 지적하며, 민선9기 포항시는 계획인구 현실화, 컴팩트시티 전환, 미분양 선제 대응, 착공 중지 사업장 정상화, 영일만대교 조속 착공을 5대 과제로 설정하고 도시계획 현실화 및 균형 있는 도시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수위는 포항시가 인구 정체와 감소에도 불구하고 계획인구를 과다하게 설정해 주거·상업용지가 과다 산정됐다고 진단했다. 2030 도시기본계획상 목표인구는 70만 명이지만, 실제 주민등록인구와는 약 20만 명의 격차가 존재한다는 점도 지적했다.
또한 무분별한 분양과 수급관리 미흡으로 부동산 가격 하락과 미분양 위험이 우려되고 있으며, 외곽 중심 개발로 원도심 공동화가 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약 3.2조 원 규모의 영일만대교 역시 노선 미확정으로 착공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민선9기 포항시는 ▲계획인구 현실화 및 용지 체계 조정 ▲컴팩트시티 구조 전환 ▲미분양 선제 대응 및 수급관리 개혁 ▲착공 중지 사업장 정상화
▲영일만대교 노선 확정 및 조속 착공을 5대 과제로 정하고, 이에 따라 도시계획의 현실성을 높이고 균형 있는 도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당선인은 “이제 도시는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만드는 것이 중요한 시대”라며 “비현실적인 도시계획은 현실에 맞게 바로잡고, 외곽 확장보다 원도심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영일만대교는 포항의 미래 100년을 위한 핵심 국가사업”이라며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반드시 조속히 착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무분별한 분양과 수급관리 미흡으로 부동산 가격 하락과 미분양 위험이 우려되고 있으며, 외곽 중심 개발로 원도심 공동화가 심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약 3.2조 원 규모의 영일만대교 역시 노선 미확정으로 착공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민선9기 포항시는 ▲계획인구 현실화 및 용지 체계 조정 ▲컴팩트시티 구조 전환 ▲미분양 선제 대응 및 수급관리 개혁 ▲착공 중지 사업장 정상화
▲영일만대교 노선 확정 및 조속 착공을 5대 과제로 정하고, 이에 따라 도시계획의 현실성을 높이고 균형 있는 도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당선인은 “이제 도시는 크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만드는 것이 중요한 시대”라며 “비현실적인 도시계획은 현실에 맞게 바로잡고, 외곽 확장보다 원도심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영일만대교는 포항의 미래 100년을 위한 핵심 국가사업”이라며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반드시 조속히 착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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