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포항시
포항 소상공인들, 로컬 브랜드 ‘슬기로운 포항생활’ 구축 나선다

포항소상공인협의회(회장 한재희)는 지난 27일 침체된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 ‘상생 플리마켓&야시장’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자생적 상생마켓으로 마련됐다. 참여 상인들은 ‘슬기로운 포항생활’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바탕으로 지역 내 소비 순환을 도모하고, 이를 지역상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로컬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구상이다.
행사 기획부터 진행까지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점이 특징이다. 상인들은 점포 밀집 골목을 자체적으로 정비하고 청소년이 공연할 수 있도록 무대를 마련했다. 이에 주변 상인들과 주민들도 격려를 보내며 해당 거리를 다시 활성화할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첫 행사에는 총 11개 점포가 참여했다. 협의회는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상생 플리마켓을 정례적으로 개최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마켓을 넘어 골목 안 문화행사,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벼룩시장, 전시 공간 등을 아우르는 야외 문화 공간으로 확대해 포항형 지역 상생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한재희 포항소상공인협의회장은 “작은 규모의 첫 출발이지만 상인들의 노력과 실천이 쌓이면 원도심 골목에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원도심 활성화의 가능성을 봤다”며 “민간의 노력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상공인 지원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자생적 상생마켓으로 마련됐다. 참여 상인들은 ‘슬기로운 포항생활’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바탕으로 지역 내 소비 순환을 도모하고, 이를 지역상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로컬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구상이다.
행사 기획부터 진행까지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점이 특징이다. 상인들은 점포 밀집 골목을 자체적으로 정비하고 청소년이 공연할 수 있도록 무대를 마련했다. 이에 주변 상인들과 주민들도 격려를 보내며 해당 거리를 다시 활성화할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첫 행사에는 총 11개 점포가 참여했다. 협의회는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상생 플리마켓을 정례적으로 개최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마켓을 넘어 골목 안 문화행사,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벼룩시장, 전시 공간 등을 아우르는 야외 문화 공간으로 확대해 포항형 지역 상생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한재희 포항소상공인협의회장은 “작은 규모의 첫 출발이지만 상인들의 노력과 실천이 쌓이면 원도심 골목에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원도심 활성화의 가능성을 봤다”며 “민간의 노력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상공인 지원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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