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포항시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민선9기, 포항시정 정상화로 올 굿(All Good) 포항 만들겠다.”
AI 요약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포항시정의 4대 핵심 정상화 과제로 ▲재정 정상화 ▲경제 재도약 ▲복지 재정립 ▲도시 재설계를 발표했다. 당선인은 포항시의 재정난, 철강산업 위기, 도시 개발 문제 등을 진단하며 'All Good 포항'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강조했다.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이하 당선인)은 지난 25일 인수위원회가 검토한 주요현안을 시민에게 보고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포항시정의 4대 핵심 정상화 과제를 발표했다.
▲포항시 재정 정상화 선언 ▲포항시 경제 재도약 선언 ▲포항시 복지 재정립 선언 ▲포항시 도시 재설계 선언 등 4대 방향을 제시하며, 재정·철강산업·복지·도시 분야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밝혔다.
당선인은 "지난 12년 동안 포항은 많은 성과도 있었지만, 이제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과제들도 함께 쌓여왔다."며 "재정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철강산업은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했으며, 도시는 현실과 괴리된 개발로 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정상화는 과거를 부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시민의 세금을 더욱 책임 있게 사용하고, 기업이 다시 투자하며,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출발(All Good 포항)"이라고 강조했다.
▲포항시 재정 정상화 선언 ▲포항시 경제 재도약 선언 ▲포항시 복지 재정립 선언 ▲포항시 도시 재설계 선언 등 4대 방향을 제시하며, 재정·철강산업·복지·도시 분야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밝혔다.
당선인은 "지난 12년 동안 포항은 많은 성과도 있었지만, 이제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과제들도 함께 쌓여왔다."며 "재정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철강산업은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했으며, 도시는 현실과 괴리된 개발로 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정상화는 과거를 부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시민의 세금을 더욱 책임 있게 사용하고, 기업이 다시 투자하며,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출발(All Good 포항)"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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