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수성구
수성구, 보건소 직원 대상 응급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AI 요약대구 수성구보건소가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이론 교육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수성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정기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응급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상시 교육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응급처치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보건소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이달 17일과 18일 양일간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심폐소생술의 원리와 절차를 익히는 이론 교육과 마네킹을 활용한 가슴압박·인공호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심정지는 발생 후 수 분 내 응급처치 여부가 생존율을 좌우하는 만큼, 보건소 직원이 응급처치 역량을 갖추는 것은 주민 안전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성구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실시해 직원들의 응급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보건소 내 상설교육장에서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심정지와 같은 응급상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직원은 물론 주민 누구나 응급처치법을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심폐소생술의 원리와 절차를 익히는 이론 교육과 마네킹을 활용한 가슴압박·인공호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심정지는 발생 후 수 분 내 응급처치 여부가 생존율을 좌우하는 만큼, 보건소 직원이 응급처치 역량을 갖추는 것은 주민 안전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성구보건소는 이번 교육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실시해 직원들의 응급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보건소 내 상설교육장에서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응급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심정지와 같은 응급상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직원은 물론 주민 누구나 응급처치법을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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