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
남구, ‘키즈와 맘’ 청년몰 공유주방에서 친환경 요리교실 운영
AI 요약울산 남구 신정평화시장 청년몰 '키즈와 맘' 공유주방에서 유치원생 대상 친환경 식생활 교육과 연계한 어린이 요리체험 프로그램이 2회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청년몰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친환경 채소를 활용한 요리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가치 경험을 높이고 있다. 향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통해 청년몰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신정평화시장 청년몰 ‘키즈와 맘’ 공유주방에서 유치원생 5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식생활 교육과 연계한 어린이 요리체험 프로그램을 2회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청년몰 공유주방을 활용한 체험형 식생활교육으로,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 형성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몰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16일에는 남산초 병설유치원 어린이 20명이 참여해 친환경 농산물의 중요성과 채소의 영양소에 대해 배우고, 친환경 채소를 활용한‘무지개 채소 또띠아 만들기’를 통하여 건강한 식생활의 가치를 직접 경험했다.
오는 18일에는 신정초 병설유치원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2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향후 방학 및 플리마켓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배우는 체험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몰 공유주방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년몰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청년몰 공유주방을 활용한 체험형 식생활교육으로,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 형성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몰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16일에는 남산초 병설유치원 어린이 20명이 참여해 친환경 농산물의 중요성과 채소의 영양소에 대해 배우고, 친환경 채소를 활용한‘무지개 채소 또띠아 만들기’를 통하여 건강한 식생활의 가치를 직접 경험했다.
오는 18일에는 신정초 병설유치원 어린이 30명을 대상으로 2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향후 방학 및 플리마켓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배우는 체험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몰 공유주방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년몰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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