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
남구, 열린어린이집 사업설명회 개최
AI 요약울산 남구가 2026년 열린어린이집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학부모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는 열린어린이집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5일 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6년 남구 열린어린이집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열린어린이집 사업 개요와 세부 선정 기준, 지원 내용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열린어린이집’은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 개방과 보육 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 등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인 소통과 참여가 이뤄지는 형태로 운영된다.
남구는 총 103곳의 열린어린이집을 지정·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남구 전체 어린이집 140곳 중 75% 이상을 열린어린이집으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 국공립 어린이집 재위탁 시 심사 가점 부여, 보조 교사 지원 요건 해당 시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열린어린이집 선정을 통해 가정과 어린이집의 소통 및 참여로 보육현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열린 어린이집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열린어린이집 사업 개요와 세부 선정 기준, 지원 내용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열린어린이집’은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 개방과 보육 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 등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인 소통과 참여가 이뤄지는 형태로 운영된다.
남구는 총 103곳의 열린어린이집을 지정·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남구 전체 어린이집 140곳 중 75% 이상을 열린어린이집으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 국공립 어린이집 재위탁 시 심사 가점 부여, 보조 교사 지원 요건 해당 시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열린어린이집 선정을 통해 가정과 어린이집의 소통 및 참여로 보육현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열린 어린이집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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