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
남구치매안심센터, 농협은행 문수지점 제24호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
AI 요약울산 남구치매안심센터가 농협은행 문수지점을 제24호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정으로 농협은행 문수지점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금융 서비스 및 인식 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5일 농협은행 문수지점을 제24호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신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극복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지정된다.
이번에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된 농협은행 문수지점은 직원 대상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인식 개선 홍보와 치매안심센터 사업 연계 등 지역사회 치매 극복 활동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특히 농협은행 문수지점은 지난 2011년부터 문수실버복지관을 통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으로 지역사회 돌봄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금융기관 특성을 살려 고령 이용자와 치매 환자 응대 시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인식 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현재 남구에는 경찰서, 소방서, 복지관, 의료기관, 금융기관 등 다양한 기관이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돼 있으며,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하고 있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농협은행 문수지점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으로 지역사회 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치매 극복 선도단체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극복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지정된다.
이번에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된 농협은행 문수지점은 직원 대상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인식 개선 홍보와 치매안심센터 사업 연계 등 지역사회 치매 극복 활동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특히 농협은행 문수지점은 지난 2011년부터 문수실버복지관을 통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으로 지역사회 돌봄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금융기관 특성을 살려 고령 이용자와 치매 환자 응대 시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인식 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현재 남구에는 경찰서, 소방서, 복지관, 의료기관, 금융기관 등 다양한 기관이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돼 있으며,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하고 있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농협은행 문수지점 치매 극복 선도단체 지정으로 지역사회 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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