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주군
울산 울주군,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위반행위 14건 적발
AI 요약울산광역시 울주군이 지난달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108개소를 점검해 위반행위 14건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기관리 48개소, 수질관리 27개소, 자원순환 19개소, 대기·폐수 14개소 등 총 108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점검 결과 폐기물관리법 위반 7건,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4건, 악취방지법 위반 2건, 가축분뇨의 관리...

울산광역시 울주군이 지난달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108개소를 점검해 위반행위 14건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기관리 48개소, 수질관리 27개소, 자원순환 19개소, 대기·폐수 14개소 등 총 108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점검 결과 폐기물관리법 위반 7건,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4건, 악취방지법 위반 2건,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위반 1건 등 총 12개 사업장에서 위반행위 14건이 적발됐다.
울산 울주군은 위반시설에 대해 개선명령 등 행정 및 사법처분, 과태료 부과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기업체의 환경관리인식을 높여 대기 및 수질오염을 예방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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