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 천연동, 취약가구 대상 행복 가전 지원사업 2년 연속 추진
AI 요약서대문구 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거 취약가구 25곳을 대상으로 '희망을 채우는 행복 가전 지원사업'을 2년 연속 추진한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전제품을 가구당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여 삶의 질 향상과 전기 요금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

서대문구 천연동(동장 김경민)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동석)가 관내 주거 취약가구 25곳을 대상으로 ‘희망을 채우는 행복 가전 지원사업’을 2년 연속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성공적 운영을 바탕으로 올해도 이어지는 사업으로 가전제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또한 전기 요금 부담을 덜고자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제품으로 보급한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가구 중에서도 특히 ▲노후화된 가전제품으로 불편함을 겪는 가구 ▲옥탑·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가구 ▲기존 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 가구를 우선 선정한다.
이들 가구에는 에너지 효율 1∼2등급의 국내 주요 브랜드 제품을 가구당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품목은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 등 주방 가전부터 TV, 에어컨, 제습기 등 생활 가전까지 다양하며 각 가정의 실제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해 에어컨을 지원받은 한 홀몸노인은 “생활비가 빠듯해 여름 더위에도 에어컨 살 엄두를 못 냈는데 이 사업 덕분에 새 제품을 받게 돼 정말 든든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동석 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난해 사업을 통해 가전제품 하나가 취약계층 가정의 일상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했다”며 “올해도 취약계층 주민분들의 기본적인 생활을 지역 사회가 함께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2년 연속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어려운 분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성공적 운영을 바탕으로 올해도 이어지는 사업으로 가전제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또한 전기 요금 부담을 덜고자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제품으로 보급한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가구 중에서도 특히 ▲노후화된 가전제품으로 불편함을 겪는 가구 ▲옥탑·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가구 ▲기존 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 가구를 우선 선정한다.
이들 가구에는 에너지 효율 1∼2등급의 국내 주요 브랜드 제품을 가구당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품목은 전기밥솥,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 등 주방 가전부터 TV, 에어컨, 제습기 등 생활 가전까지 다양하며 각 가정의 실제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해 에어컨을 지원받은 한 홀몸노인은 “생활비가 빠듯해 여름 더위에도 에어컨 살 엄두를 못 냈는데 이 사업 덕분에 새 제품을 받게 돼 정말 든든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동석 천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난해 사업을 통해 가전제품 하나가 취약계층 가정의 일상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했다”며 “올해도 취약계층 주민분들의 기본적인 생활을 지역 사회가 함께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김경민 천연동장은 “2년 연속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어려운 분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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