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장생포 ‘웨일즈카트’ 관광객 사로잡는다
AI 요약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국내 최초 순환 동력식 체험시설인 '웨일즈카트'가 개장하여, 보랏빛 라벤더 꽃길과 울산대교를 배경으로 시원한 봄바람을 맞으며 짜릿한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생포 바다를 앞에 두고 천천히 출발한 카트가 속도를 높이자 시원한 봄바람이 얼굴을 스쳤다. 전용 레일 주위로 보랏빛 라벤더 꽃길이 펼쳐졌고, 시야 너머로는 바다 위에 우뚝 솟은 울산대교가 한눈에 들어왔다. 직선구간에선 최대 시속 40km로 달린 직선구간에선 레일 위를 질주하는 속도감을 만끽했고, 곡선구간에 진입하자 마치 튕겨져 나갈 듯한 짜릿함도 느껴졌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국내 최초 순환 동력식 체험시설인 ‘웨일즈카트’가 드디어 레일 위를 달린다.
22일 열린 사전 시연회 현장에서는 고래 모양의 ‘장생이’ 캐릭터 디자인을 입은 카트가 전용 트랙 위를 달리며 눈길을 끌었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국내 최초 순환 동력식 체험시설인 ‘웨일즈카트’가 드디어 레일 위를 달린다.
22일 열린 사전 시연회 현장에서는 고래 모양의 ‘장생이’ 캐릭터 디자인을 입은 카트가 전용 트랙 위를 달리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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