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남구, 주민 참여형 예방활동으로 집중호우 침수피해 예방 총력
AI 요약울산 남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우수측구 및 빗물받이 정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상습 침수 지역을 중심으로 10.5km의 우수측구와 273개소의 빗물받이에서 퇴적물 제거 및 덮개 정비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역 자율방재단이 주축이 되어 350명 규모의 정비단이 활동 중이다. 남구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재산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여름철 태풍과 국지성 호우 등에 따른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우수기 대비 주민과 함께하는 우수측구 정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도심지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14개 동 주민들과 함께 관내 우수측구 10.5km, 이면도로 우수받이 273개소 등 주요 하수도 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정비 활동이 그동안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된 만틈 올해도 지역 자율방재단이 주축이 돼 동별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350명 규모의 정비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상습 침수 지역을 중심으로 우수측구와 빗물받이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 등 퇴적물을 제거하고 빗물받이 위 덮개를 치우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집중호우 시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우수측구와 빗물받이 등에는 담배꽁초, 쓰레기 등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도심지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14개 동 주민들과 함께 관내 우수측구 10.5km, 이면도로 우수받이 273개소 등 주요 하수도 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정비 활동이 그동안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된 만틈 올해도 지역 자율방재단이 주축이 돼 동별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350명 규모의 정비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상습 침수 지역을 중심으로 우수측구와 빗물받이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 등 퇴적물을 제거하고 빗물받이 위 덮개를 치우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집중호우 시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우수측구와 빗물받이 등에는 담배꽁초, 쓰레기 등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과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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