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동해시, 과학영농종합단지 운영 본격화…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하반기 가동
AI 요약동해시가 초구동에 총사업비 58억 원을 투입해 과학영농종합단지를 조성하고, 과학영농시설과 유용미생물배양시설을 운영 중이다. 올해 상반기 내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내부 시설 설치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며, 토양 정밀 분석 및 유용미생물 무상 공급을 통해 농업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온실 조성을 하반기까지 완료하여 농업인 체험 및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미래 농업기술 확산의 거점 시설로 운영할 예정이다.

□ 동해시는 초구동 110번지 일원에 2023년부터 총사업비 58억 원을 투입해 ‘과학영농종합단지’를 조성했으며, 과학영농시설과 유용미생물배양시설은 지난해 7월부터 정상운영 중이다.
□ 올해는 320㎡ 규모의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내부 시설 설치를 상반기 내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 과학영농시설에서는 토양 pH를 비롯한 8개 항목을 정밀 분석해 적정 비료 사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토양검정을 원하는 농업인은 토양 시료를 지참해 시설을 방문하면 무료로 검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
□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에서는 고초균·유산균·광합성균·효모균 4종의 유용미생물을 농업인에게 무상 공급하고 있다. 공급된 미생물은 토양 비옥도 향상과 병해충 예방은 물론 축산 악취 저감 등 농업과 축산 분야 전반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 이와 함께 시는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스마트온실) 조성에도 박차를 기하고 있다. 지난해 온실 외부 설치를 완료했으며, 현재 토목·전기 공사와 내부 환경제어시스템 구축이 진행 중이다.
□ 시는 올해 하반기 스마트온실 조성을 마무리해 농업인 체험과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미래 농업기술 확산과 신소득 작목 육성의 거점 시설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 올해는 320㎡ 규모의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내부 시설 설치를 상반기 내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 과학영농시설에서는 토양 pH를 비롯한 8개 항목을 정밀 분석해 적정 비료 사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토양검정을 원하는 농업인은 토양 시료를 지참해 시설을 방문하면 무료로 검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
□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에서는 고초균·유산균·광합성균·효모균 4종의 유용미생물을 농업인에게 무상 공급하고 있다. 공급된 미생물은 토양 비옥도 향상과 병해충 예방은 물론 축산 악취 저감 등 농업과 축산 분야 전반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 이와 함께 시는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스마트온실) 조성에도 박차를 기하고 있다. 지난해 온실 외부 설치를 완료했으며, 현재 토목·전기 공사와 내부 환경제어시스템 구축이 진행 중이다.
□ 시는 올해 하반기 스마트온실 조성을 마무리해 농업인 체험과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미래 농업기술 확산과 신소득 작목 육성의 거점 시설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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