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광역시청
울산시, 5월 울산시민아카데미 개최
AI 요약울산시가 5월 21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방송인 이승윤을 초청해 '자연인을 통해 배운 행복한 삶의 비결'을 주제로 5월 울산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입장이다. 울산시민아카데미는 2008년부터 운영 중인 대표 강연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행복, 건강, 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총 8회 강연이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차인표, 정호승 시인에 이어 이승윤 강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6월에는 안종준 교수의 COPD 관련 강연이 이어진다. 하반기에도 9월부터 12월까지 시민 관심 분야 전문가 초청 강연이 계속될 예정이다.

울산시가 방송인 이승윤을 초청해 ‘자연인을 통해 배운 행복한 삶의 비결’을 주제로 시민 강연을 연다.
울산시는 5월 21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방송인 이승윤을 초청해 5월 울산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참석을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울산시민아카데미는 지난 2008년부터 운영 중인 울산의 대표 전문가 초청 강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3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행복·건강·문학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총 8회에 걸쳐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고 있다.
상반기 강연은 ▲3월 12일 배우 차인표의 ‘나와 세상을 바꾸는 세 가지 습관’ ▲4월 16일 시인 정호승의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 사랑’ ▲5월 21일 방송인 이승윤의 ‘자연인을 통해 배운 행복한 삶의 비결’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제4강은 오는 6월 18일 울산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안종준 교수가 ‘숨이 차는 게 단지 나이 때문일까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일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 장기간에 걸쳐 기도가 좁아지는 폐질환으로 흡연과 대기오염, 폐 감염 등이 주요 원인으로 50% 이상 진행 전까지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진단이 어렵다.
하반기에도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시민 관심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총 4차례 시민아카데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민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 명사들의 강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울산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울산시는 5월 21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방송인 이승윤을 초청해 5월 울산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참석을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울산시민아카데미는 지난 2008년부터 운영 중인 울산의 대표 전문가 초청 강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3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행복·건강·문학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총 8회에 걸쳐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고 있다.
상반기 강연은 ▲3월 12일 배우 차인표의 ‘나와 세상을 바꾸는 세 가지 습관’ ▲4월 16일 시인 정호승의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 사랑’ ▲5월 21일 방송인 이승윤의 ‘자연인을 통해 배운 행복한 삶의 비결’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제4강은 오는 6월 18일 울산대학교병원 호흡기내과 안종준 교수가 ‘숨이 차는 게 단지 나이 때문일까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일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 장기간에 걸쳐 기도가 좁아지는 폐질환으로 흡연과 대기오염, 폐 감염 등이 주요 원인으로 50% 이상 진행 전까지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진단이 어렵다.
하반기에도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시민 관심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총 4차례 시민아카데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민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 명사들의 강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울산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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