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영동군
제22회 양강면민 화합체육대회, 지역 공동체 결속 다져
AI 요약제22회 양강면 주민화합체육대회가 9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양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주민 간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사물놀이 공연, '양강면민의 노래' 합창, 다양한 체육 경기 및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되어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제22회 양강면 주민화합체육대회가 5월 2일 양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주민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양강면체육회(회장 장시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민 간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활성화 및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양강면 사물놀이팀의 흥겨운 축하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지난해 처음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던 ‘양강면민의 노래’를 올해도 함께 부르며 주민들이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해당 노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제작한 것으로, 지역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상징적인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23개 마을주민은 물론 지역 기관·단체와 출향인사까지 함께 참여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소통과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체육경기에서는 투호, 탱탱볼 넣기, 신발양궁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목이 진행됐으며, 면민 노래자랑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주민들은 선의의 경쟁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고,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 내내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
장시태 체육회장은 “주민 모두가 함께 웃고 소통하며 애향심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양강면체육회(회장 장시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주민 간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활성화 및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양강면 사물놀이팀의 흥겨운 축하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지난해 처음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던 ‘양강면민의 노래’를 올해도 함께 부르며 주민들이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해당 노래는 주민자치위원회가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제작한 것으로, 지역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상징적인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23개 마을주민은 물론 지역 기관·단체와 출향인사까지 함께 참여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소통과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체육경기에서는 투호, 탱탱볼 넣기, 신발양궁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목이 진행됐으며, 면민 노래자랑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주민들은 선의의 경쟁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고,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 내내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갔다.
장시태 체육회장은 “주민 모두가 함께 웃고 소통하며 애향심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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