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영동군
영동군장애인복지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식개선 작품공모전 시상식 개최
AI 요약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식개선 작품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장애의 이해, 존중의 행동, 함께의 변화'를 주제로 학생 및 지역주민 183명이 참여했으며, 이수초 김도운 학생과 영신중 황이든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동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병규)은 28일(목) 오후,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실시한 ‘장애인식개선 작품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의 이해, 존중의 행동, 함께의 변화’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학생 및 지역주민 등 총 183명이 참여하였다.
접수된 작품은 1차 내부심사와 2차 전문심사(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대상(군수상)은 이수초 김도운 학생과 영신중학교 황이든 학생이 각각 수상하였다.
최우수상(군의장)은 이수초 김민서 학생, 학산초 조은희 학생, 영동초 노혜린 학생, 영동미래고 강서현 학생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교육장)은 학산초 구보배 학생, 영동초 손시유 학생, 너나들이지역아동센터 김성환 학생, 영신중 이하은 학생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이외에도 우수상 5명, 장려상 15명, 우수지도자상(영신중학교 윤도준 선생님)으로 선정되었다.
시상식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작은 것부터 행동으로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동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병규)은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작품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변화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전시 및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의 이해, 존중의 행동, 함께의 변화’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학생 및 지역주민 등 총 183명이 참여하였다.
접수된 작품은 1차 내부심사와 2차 전문심사(한국미술협회 영동지부)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대상(군수상)은 이수초 김도운 학생과 영신중학교 황이든 학생이 각각 수상하였다.
최우수상(군의장)은 이수초 김민서 학생, 학산초 조은희 학생, 영동초 노혜린 학생, 영동미래고 강서현 학생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교육장)은 학산초 구보배 학생, 영동초 손시유 학생, 너나들이지역아동센터 김성환 학생, 영신중 이하은 학생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이외에도 우수상 5명, 장려상 15명, 우수지도자상(영신중학교 윤도준 선생님)으로 선정되었다.
시상식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작은 것부터 행동으로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동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병규)은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작품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변화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전시 및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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