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동구
제104회 어린이날 ‘동구 어린이 큰잔치’ 성황리에 개최
AI 요약울산 동구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동구 어린이 큰잔치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존중하는 동구'를 주제로 태권도 시범, 합창 공연, 아동 권리 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 표창, 다양한 무대 공연 및 체험 활동이 다채롭게 펼쳐졌습니다. 동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아동 돌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동구 가정·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전수경·서은원)는 5월 2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대왕암공원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어린이, 어린이 관련 단체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동구 어린이 큰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존중하는 동구’란 주제로 환영 행사, 식전 공연, 기념식, 무대 행사 및 체험활동이 다양하게 열렸다.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식전 공연으로 ‘더 푸른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과 울산동구소년소녀합창단의 어린이 합창 공연이 열렸다. 이어 오전 10시부터 열린 기념식에서는 초등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아동 권리 헌장을 낭독했으며, 모범 어린이 14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어 무대공연으로 유아댄스 공연과 버블 매직 공연이 열렸으며, 체험행사로 레일 기차와 나무 놀이터 등 놀이 테마파크가 운영됐다. 또, 경찰 체험과 VR카드 체험, 나눔장터, 네일아트, 타투 스티커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운영됐다.
동구 관계자는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가 어린이가 미래의 주인공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돌봄에 최선을 다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존중하는 동구’란 주제로 환영 행사, 식전 공연, 기념식, 무대 행사 및 체험활동이 다양하게 열렸다.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식전 공연으로 ‘더 푸른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과 울산동구소년소녀합창단의 어린이 합창 공연이 열렸다. 이어 오전 10시부터 열린 기념식에서는 초등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아동 권리 헌장을 낭독했으며, 모범 어린이 14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어 무대공연으로 유아댄스 공연과 버블 매직 공연이 열렸으며, 체험행사로 레일 기차와 나무 놀이터 등 놀이 테마파크가 운영됐다. 또, 경찰 체험과 VR카드 체험, 나눔장터, 네일아트, 타투 스티커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운영됐다.
동구 관계자는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가 어린이가 미래의 주인공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돌봄에 최선을 다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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