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영동군
영동농협,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 캠페인 실시!
AI 요약영동농협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진우 조합장과 직원들은 금융사업장 및 하나로마트 방문 고객에게 보이스피싱 수법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피해 의심 시 신고 절차를 안내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보이스피싱 범죄 대응 강화 정책에 발맞춰 조합원 및 지역 주민의 금융 자산 보호와 건전한 금융 거래 질서 확립을 목표로 한다.

영동농협은 지난 4월 24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과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안진우 조합장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4일 오전 금융사업장 및 하나로마트에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영동농협은 점포 내에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 캠페인 현수막을 내걸고, 방문 고객에게 보이스피싱 수법과 대응 요령이 담긴 피해예방 10계명 안내장을 배포하며 피해가 의심되면 즉시 경찰청 통합대응단1394나 112, 금감원 1332, 농축협 콜센터로 유선 신고하고 영업점에 방문해 조치하도록 당부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영동농협 안진우조합장은“갈수록 지능화·고도화되는 금융사기 범죄에 고령 농업인·조합원뿐만 아니라 일반 금융 고객으로도 피해 대상이 확대되고 있다며, 조합원 금융자산 보호와 지역의 건전한 금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영동농협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7대 비정상 중 하나로‘보이스피싱 범죄’를 선정하고 대응을 강화하는 정책 기조에 따라 영동농협은 금번 캠페인을 통해 금융사기에 특히 취약한 고령 조합원과 농업인에게 보이스피싱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 수칙 실천을 독려하여 적극적으로 예방 활동에 동참함으로써 보이스피싱 근절 의지를 다졌다.
영동농협은 점포 내에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 캠페인 현수막을 내걸고, 방문 고객에게 보이스피싱 수법과 대응 요령이 담긴 피해예방 10계명 안내장을 배포하며 피해가 의심되면 즉시 경찰청 통합대응단1394나 112, 금감원 1332, 농축협 콜센터로 유선 신고하고 영업점에 방문해 조치하도록 당부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영동농협 안진우조합장은“갈수록 지능화·고도화되는 금융사기 범죄에 고령 농업인·조합원뿐만 아니라 일반 금융 고객으로도 피해 대상이 확대되고 있다며, 조합원 금융자산 보호와 지역의 건전한 금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영동농협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7대 비정상 중 하나로‘보이스피싱 범죄’를 선정하고 대응을 강화하는 정책 기조에 따라 영동농협은 금번 캠페인을 통해 금융사기에 특히 취약한 고령 조합원과 농업인에게 보이스피싱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 수칙 실천을 독려하여 적극적으로 예방 활동에 동참함으로써 보이스피싱 근절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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