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횡성군
심평원 기자단, 횡성서 '구슬땀'…농촌 일손 돕기 3년째 이어가
AI 요약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횡성군 밤두둑마을에서 출입 전문 기자단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도농 상생 자매결연의 가치를 실천했다. 심평원은 농번기 일손 부족 농가에 힘을 보태고 꽃, 옥수수 모종 등을 기부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마을 활력 제고를 응원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28일 횡성군 밤두둑마을에서 출입 전문 기자단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봉사활동은 2024년 횡성군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14개 마을 공동체)와 체결한 ‘도농 상생 자매결연’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공공기관과 지역 공동체 간의 견고한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심평원 임직원과 전문 기자단 등 30여 명이 참여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또한, 심평원은 마을 경관 조성과 농업 현장 지원을 위해 꽃 모종과 옥수수 모종 등을 기부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마을 활력 제고를 응원했다.
김학종 횡성군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마을을 찾아주는 심평원 관계자들과 기자단의 손길이 큰 힘이 된다”며 “기증받은 모종으로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어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농촌의 이미지를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봉사활동은 2024년 횡성군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14개 마을 공동체)와 체결한 ‘도농 상생 자매결연’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공공기관과 지역 공동체 간의 견고한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심평원 임직원과 전문 기자단 등 30여 명이 참여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또한, 심평원은 마을 경관 조성과 농업 현장 지원을 위해 꽃 모종과 옥수수 모종 등을 기부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마을 활력 제고를 응원했다.
김학종 횡성군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마을을 찾아주는 심평원 관계자들과 기자단의 손길이 큰 힘이 된다”며 “기증받은 모종으로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어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농촌의 이미지를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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