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대현동, 찾아가는 통장회의 ‘퀸즈컬렉션’ 관람
AI 요약울산 남구 대현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통장들과 함께 장생포 문화창고에서 '찾아가는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통장들이 지역 문화 거점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자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남구 대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희정)는 24일 관내 통장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의 대표적 문화 거점인 '장생포 문화창고'를 방문해 ‘4월 찾아가는 통장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찾아가는 회의는 동정 현안을 단순히 전달하는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마을의 주요 명소를 통장들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지역 자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통장들은 장생포 문화창고의 주요 시설을 견학한 후 현재 진행 중인 기획 전시 '퀸즈컬렉션'을 관람했다.
김희정 대현동장은 “지역 행정의 핵심 파트너인 통장들이 문화적 활력을 충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더 생생하게 나누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주민들과 더 가까이 호흡하고, 우리 동네가 가진 문화적 자산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회의는 동정 현안을 단순히 전달하는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마을의 주요 명소를 통장들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지역 자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통장들은 장생포 문화창고의 주요 시설을 견학한 후 현재 진행 중인 기획 전시 '퀸즈컬렉션'을 관람했다.
김희정 대현동장은 “지역 행정의 핵심 파트너인 통장들이 문화적 활력을 충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더 생생하게 나누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주민들과 더 가까이 호흡하고, 우리 동네가 가진 문화적 자산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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