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배방읍, 지역 어린이집과 ‘1회용품 줄이기’ 협약
AI 요약아산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와 빛나어린이집이 '지구의 날'을 맞아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회용기 사용 생활화, 플라스틱 사용 최소화, 분리배출 교육 등을 추진하며 미래세대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아산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강한용)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빛나어린이집(원장 김동순)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상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미래세대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다회용기 사용 생활화 ▲플라스틱 사용 최소화 ▲원아·학부모 대상 분리배출 교육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순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생활 속 작은 실천에 동참해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수정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아이들이 주도하는 환경 보호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방읍은 앞으로도 관내 기관·단체와 협력해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일상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미래세대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다회용기 사용 생활화 ▲플라스틱 사용 최소화 ▲원아·학부모 대상 분리배출 교육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순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생활 속 작은 실천에 동참해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수정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아이들이 주도하는 환경 보호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방읍은 앞으로도 관내 기관·단체와 협력해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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