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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마포청소년센터,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 참가자 모집…글로벌 리더 양성 나서
AI 요약시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는 여름방학을 맞아 한·일 청소년 간 문화 교류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청소년국제교류’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5월 11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립마포청소년센터는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기관으로, 2021년 여성가족부 청소년국제교류프로그램 지원사업에서 대상(여성가족부 장관상...

시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는 여름방학을 맞아 한·일 청소년 간 문화 교류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청소년국제교류’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5월 11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립마포청소년센터는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기관으로, 2021년 여성가족부 청소년국제교류프로그램 지원사업에서 대상(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2023년 일본 삿포로 교류를 시작으로 대면 국제교류를 재개했으며, 2024년에는 일본 세이후칸 고등학원과의 교류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
특히 이번 2026년 프로그램은 일회성 방문을 넘어 지속 가능한 상호 교류 구조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2025년 일본 세이후칸 고등학원과 아마가사키 청소년교류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는 여름방학을 맞아 한·일 청소년 간 문화 교류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청소년국제교류’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5월 11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립마포청소년센터는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기관으로, 2021년 여성가족부 청소년국제교류프로그램 지원사업에서 대상(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2023년 일본 삿포로 교류를 시작으로 대면 국제교류를 재개했으며, 2024년에는 일본 세이후칸 고등학원과의 교류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
특히 이번 2026년 프로그램은 일회성 방문을 넘어 지속 가능한 상호 교류 구조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2025년 일본 세이후칸 고등학원과 아마가사키 청소년교류센터가 한국을 방문한 데 이어, 올해는 한국 청소년들이 일본 현지를 방문하며 교류의 연속성과 깊이를 확장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7월 중 사전활동을 통해 세계시민교육을 이수하고, 양국 문화를 주제로 한 숏폼 콘텐츠 제작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후 8월 2일부터 5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 및 고베 지역을 방문하여 세이후칸 고등학원과 아마가사키 청소년교류센터와의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현지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K-컬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본 청소년과 함께 지역 문화 탐방을 진행하며 상호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센터는 참가 청소년의 부담 완화를 위해 1인당 총 활동비 189만 원 중 50만 원을 지원하며, 활동증명서 발급 및 향후 국제교류 프로그램 참여 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본 프로그램은 ‘숙박형등청소년수련활동 신고(제2026-30호)’를 완료하여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하중래 시립마포청소년센터 관장은 “국제교류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이루어지는 성장의 경험”이라며 “양국 청소년이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가는 교류를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워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15세부터 만 24세 청소년 20명이며, 서북권 거주 또는 청소년시설 소속 청소년, 기존 국제교류 참여 경험자 등은 선발 시 우대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한편, 시립마포청소년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11조에 근거해 설립된 청소년수련시설로, 다양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과 변화를 지원하는 공공기관이다. 명지전문대학이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서북권청소년종합지원센터로 지정되어 권역 기반 청소년 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만 15세부터 만 24세 청소년 20명이며, 서북권 거주 또는 청소년시설 소속 청소년, 기존 국제교류 참여 경험자 등은 선발 시 우대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한편, 시립마포청소년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11조에 근거해 설립된 청소년수련시설로, 다양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과 변화를 지원하는 공공기관이다. 명지전문대학이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서북권청소년종합지원센터로 지정되어 권역 기반 청소년 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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