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마포구
마포구, 서강대 연구단과 함께하는 AI·미디어 교육 운영
AI 요약마포중앙도서관이 서강대학교 SSK연구단 레메디아와 협력하여 'AI 리터러시 강좌'와 '영화로 배우는 비판적 미디어 읽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시대에 구민들의 정보 이해 및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어르신 대상 AI 강좌와 청소년·성인 대상 미디어 비평 특강이 마련되었다.

마포구 마포중앙도서관은 서강대학교 SSK연구단 레메디아(ReMedia)와 협력해 ‘AI 리터러시 강좌’와 ‘영화로 배우는 비판적 미디어 읽기’ 특강을 운영한다.
레메디아(ReMedia)는 미디어를 통한 정신건강 치유를 연구하는 서강대학교 부설 연구단으로, 한국사회과학연구(SSK) 지원을 받아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 정신건강 관리 솔루션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마포중앙도서관은 이러한 레메디아와 협력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미디어가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시대에 구민들이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AI 리터러시 강좌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기’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7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마포중앙도서관 5층 소프트웨어실에서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강좌는 인공지능 기술의 원리와 활용법을 이해하고, 디지털 환경에서 안전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강좌 신청은 6월 17일부터 마포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8명을 모집한다.
한편 7월 15일 오후 2시에는 청소년과 성인 26명을 대상으로 ‘보이는 대로 믿어도 될까? - 영화로 배우는 비판적 미디어 읽기’ 특강을 마포중앙도서관 4층 문화강연방에서 열린다.
강연은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강사로 활동 중인 권효 감독이 맡는다.
이번 강연에서는 영화 속 실제 장면을 활용해 카메라 앵글과 프레임, 시점, 편집 등 영상 언어가 의미와 감정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뉴스·광고·유튜브·SNS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객관적이고 비판적으로 해석하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 신청은 6월 24일부터 마포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26명 모집한다. 강연과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외에도 마포중앙도서관은 지난 5월 청소년 49명을 대상으로 AI 리터러시 프로그램 ‘나도 AI 크리에이터!’를 운영해 생성형 인공지능 이해부터 이미지·영상 제작까지 다양한 AI 활용 교육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마포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서강대학교 연구진의 전문성과 공공도서관의 교육 기능을 결합한 협력 사례”라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연계를 확대해 구민들이 변화하는 정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레메디아(ReMedia)는 미디어를 통한 정신건강 치유를 연구하는 서강대학교 부설 연구단으로, 한국사회과학연구(SSK) 지원을 받아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 정신건강 관리 솔루션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마포중앙도서관은 이러한 레메디아와 협력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미디어가 일상 깊숙이 자리 잡은 시대에 구민들이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AI 리터러시 강좌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기’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7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마포중앙도서관 5층 소프트웨어실에서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강좌는 인공지능 기술의 원리와 활용법을 이해하고, 디지털 환경에서 안전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강좌 신청은 6월 17일부터 마포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8명을 모집한다.
한편 7월 15일 오후 2시에는 청소년과 성인 26명을 대상으로 ‘보이는 대로 믿어도 될까? - 영화로 배우는 비판적 미디어 읽기’ 특강을 마포중앙도서관 4층 문화강연방에서 열린다.
강연은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강사로 활동 중인 권효 감독이 맡는다.
이번 강연에서는 영화 속 실제 장면을 활용해 카메라 앵글과 프레임, 시점, 편집 등 영상 언어가 의미와 감정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뉴스·광고·유튜브·SNS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객관적이고 비판적으로 해석하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 신청은 6월 24일부터 마포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26명 모집한다. 강연과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외에도 마포중앙도서관은 지난 5월 청소년 49명을 대상으로 AI 리터러시 프로그램 ‘나도 AI 크리에이터!’를 운영해 생성형 인공지능 이해부터 이미지·영상 제작까지 다양한 AI 활용 교육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마포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서강대학교 연구진의 전문성과 공공도서관의 교육 기능을 결합한 협력 사례”라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연계를 확대해 구민들이 변화하는 정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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