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수성구
수성구・국제로타리 3700지구・여성메디파크병원, ‘취약계층 남자 아동・청소년 HPV 예방접종 지원’ 협약 체결
AI 요약대구 수성구가 국제로타리 3700지구, 여성메디파크병원과 협력하여 저소득층 및 의료사각지대 남자 아동·청소년 100명에게 HPV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민관협력으로 건강 형평성을 높이고 조기 예방을 통해 의료비 절감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는 국제로타리 3700지구(대구달구벌로타리클럽), 여성메디파크병원과 지난 21일 저소득층 및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남자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국제로타리 글로벌 보조금 사업의 인도주의 프로젝트에 해당되는 ‘인바웃 사업’으로 수성구와 국제로타리 3700지구(대구달구벌로타리클럽), 여성메디파크병원이 힘을 모은 민관협력 사업이다. 수성구에 거주하는 9세부터 14세까지 남자 아동·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HPV 예방접종을 지원할 계획이다.
HPV는 성 접촉 등을 통해 감염되는 바이러스로, 여성질환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지만 남성 역시 감염 및 질환 발생 위험이 있어 예방접종이 권고되고 있다.
여준혁 대구달구벌로타리클럽 회장은 “국가가정접종 사각지대에 있는 남자 아동·청소년에 대한 접종 지원을 통해 건강 형평성을 높이고, 조기 예방으로 의료비 절감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남자 아동·청소년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국제로타리 글로벌 보조금 사업의 인도주의 프로젝트에 해당되는 ‘인바웃 사업’으로 수성구와 국제로타리 3700지구(대구달구벌로타리클럽), 여성메디파크병원이 힘을 모은 민관협력 사업이다. 수성구에 거주하는 9세부터 14세까지 남자 아동·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HPV 예방접종을 지원할 계획이다.
HPV는 성 접촉 등을 통해 감염되는 바이러스로, 여성질환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지만 남성 역시 감염 및 질환 발생 위험이 있어 예방접종이 권고되고 있다.
여준혁 대구달구벌로타리클럽 회장은 “국가가정접종 사각지대에 있는 남자 아동·청소년에 대한 접종 지원을 통해 건강 형평성을 높이고, 조기 예방으로 의료비 절감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남자 아동·청소년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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