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광역시청
울산시, ‘2026년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 추진
AI 요약울산시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까지 무공해 건설기계 12대를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전기굴착기 2대와 전기지게차 10대에 대해 각각 최대 2,000만 원과 880만 원을 지원하여 건설기계 배출가스를 줄이고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4월 20일부터 ‘2026년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 규모는 무공해 건설기계 12대이며, 전기굴착기(2대) 및 전기지게차(10대) 구매자에게 각각 최대 2,000만 원과 880만 원을 지원한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건설기계 배출가스를 저감하고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 규모는 무공해 건설기계 12대이며, 전기굴착기(2대) 및 전기지게차(10대) 구매자에게 각각 최대 2,000만 원과 880만 원을 지원한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건설기계 배출가스를 저감하고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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