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동구
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국립 대운산 치유의 숲’힐링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국립 대운산 치유의 숲에서 치매 및 경도 인지장애 진단자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돌봄 가족에게 휴식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4월 17일 국립 대운산 치유의 숲에서 치매 및 경도 인지장애 진단자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에게 휴식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대운산의 자연을 만끽하는 실외 프로그램과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실내 프로그램(아로마 스프레이, 편백 팔찌 만들기)에 참여하여 바쁜 돌봄의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를 돌아보고 휴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 마련해 준 힐링의 시간 덕분에 다시 힘을 내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수환 동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환자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에게 휴식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대운산의 자연을 만끽하는 실외 프로그램과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주는 실내 프로그램(아로마 스프레이, 편백 팔찌 만들기)에 참여하여 바쁜 돌봄의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를 돌아보고 휴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 마련해 준 힐링의 시간 덕분에 다시 힘을 내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수환 동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환자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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