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동래구
동래구 복산동 학소대풍물단, 지신밟기 행사 수익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AI 요약부산 동래구 복산동 학소대풍물단이 지신밟기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72상자를 복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라면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제은미)는 지난 14일 복산동 학소대풍물단(회장 이창수)으로부터 라면 72상자를 기탁받고 후원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탁받은 성품은 지난 3월 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복산동 학소대풍물단이 복산동 행정복지센터와 동래시장 등 관내 사업장 일원을 순회하며 진행한 지신밟기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학소대풍물단은 “지신밟기는 한마당 놀이(마당굿)와 축원 덕담을 통해 주민의 안녕과 가정의 화목을 기원하는 제례 행사이다”라며 “마을의 안녕을 비는 행사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임순 복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감사와 예우의 마음을 담아 후원증서를 전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제은미 복산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마을의 안녕을 위해 애써주신 단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품은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탁받은 성품은 지난 3월 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복산동 학소대풍물단이 복산동 행정복지센터와 동래시장 등 관내 사업장 일원을 순회하며 진행한 지신밟기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학소대풍물단은 “지신밟기는 한마당 놀이(마당굿)와 축원 덕담을 통해 주민의 안녕과 가정의 화목을 기원하는 제례 행사이다”라며 “마을의 안녕을 비는 행사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임순 복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감사와 예우의 마음을 담아 후원증서를 전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제은미 복산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마을의 안녕을 위해 애써주신 단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품은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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