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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 장기요양 종사자와 가족의 심신 회복 위한 산림치유캠프 추진

AI 요약국립횡성숲체원이 만 55세 이상 장기요양 종사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산림치유 캠프를 운영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와 협력하여 서울·강원 지역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해 심신 회복과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숲길 걷기, 족욕, 차 마시기, 해먹 휴식 등으로 구성된다.

국립횡성숲체원, 장기요양 종사자와 가족의 심신 회복 위한 산림치유캠프 추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횡성숲체원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만 55세이상 중장년층 장기요양 종사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캠프를 총 13회차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와의 협업을 통해 서울과 강원지역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 장기요양기관종사자와 그 가족들에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심신회복과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치유숲길 걷기 ▲건식족욕과 우리 차 마시기 체험 ▲잣나무숲에서 해먹휴식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산림치유 캠프를 통해 참여자들이 숲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 더욱 건강하게 각자의 역할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본 사업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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