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고성군

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 제18회 정기총회 개최

AI 요약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가 제1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친환경 농업 확산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사업 계획을 심의하며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명주 회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김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친환경 농업이 지구를 살리는 생명 산업임을 역설하며 생산자와 소비자의 상생을 통한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땅을 물려주기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 제18회 정기총회 개최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 온 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회장 이명주)는 4월 10일 오전 11시 친환경농업연구소 강당에서 “제1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 및 감사보고, 2026년 주요 사업추진 현안 심의, 친환경 농업 활성화를 위한 회원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친환경 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회원 및 단체에 표창장을 수여하는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이명주 회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더불어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해 회원 모두가 노력하겠다”라며, “회원 간 협력과 정보 교류를 통해 친환경 농업이 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의 핵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현재 고성군 친환경 농업협회는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서 440여 명의 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친환경 농업은 단순히 먹거리 생산을 넘어 지구를 살리는 생명 산업”임을 강조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생태계를 구축하여 미래 세대에 건강한 땅을 물려주기 위해 힘쓰는 친환경 농업인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고성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