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동해면분회, 2026년 임시총회 개최
AI 요약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동해면 분회가 2026년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선진지 견학 사업 결산 보고 및 경로당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동해면 분회(분회장 김광렬)는 6월 12일 동해면 복지회관 대강당에서 33개 경로당 회장과 총무, 내빈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총회는 지난 4월 10일 실시한 선진지 견학 사업에 대한 결산 보고와 함께 경로당 운영, 2026년부터 달라지는 경로당 정산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선진지 견학 경비 집행 내역과 잔액을 회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잔여 예산 처리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참석자들은 수입.지출 내역을 공유하고 결산 내용을 확인하며 사업 추진 결과를 점검했다.
김광렬 분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선진지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회계 운영과 경로당 활성화를 통해 어르신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무더위쉼터 운영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류선미 동해면장은 “경로당을 중심으로 무더위쉼터를 적극 운영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임시총회는 지난 4월 10일 실시한 선진지 견학 사업에 대한 결산 보고와 함께 경로당 운영, 2026년부터 달라지는 경로당 정산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선진지 견학 경비 집행 내역과 잔액을 회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잔여 예산 처리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참석자들은 수입.지출 내역을 공유하고 결산 내용을 확인하며 사업 추진 결과를 점검했다.
김광렬 분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선진지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회계 운영과 경로당 활성화를 통해 어르신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무더위쉼터 운영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류선미 동해면장은 “경로당을 중심으로 무더위쉼터를 적극 운영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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