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진안군

(포토뉴스)늦게 피어 더 깊고 아름다운 봄...진안, 벚꽃으로 물들어

AI 요약전국에서 가장 늦게 피는 벚꽃으로 유명한 진안 마이산 벚꽃이 만개하여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이산묘와 탑사를 잇는 2.5km 벚꽃 터널과 사양제에서 바라보는 마이산 산벚꽃이 장관을 이루며, 백운면 신암리 7.2km 구간의 한산한 벚꽃길도 매력적이다. 이번 주 중반까지 벚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후반부터는 벚꽃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포토뉴스)늦게 피어 더 깊고 아름다운 봄...진안, 벚꽃으로 물들어
‘전국에서 가장 늦게 피는 벚꽃’이라고 불리는 진안 마이산 벚꽃이 만개했다.

진안군은 평균 해발고도가 약 350m인 고지대로 인해 늦은 벚꽃으로 마지막까지 봄을 담고 싶어 하는 관광객들로 붐빈다.

늦게 피는 만큼 화려함을 자랑하는 마이산의 벚꽃은 이산묘와 탑사를 잇는 2.5㎞에 이르는 벚꽃 터널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마이산 북부 초입부터 사양제까지 이어진 도로변에 핀 벚꽃과 더불어 사양제에서 바라보는 마이산의 산벚꽃과 어린 나뭇잎의 어울림도 또 다른 백미다.

백운면 신암리의 벚꽃 터널도 빼놓을 수 없다. 섬진강의 발원지인 데미샘으로 가는 길에 만나는 비교적 한산한 벚꽃길은 반송리에서 신암리까지 7.2㎞ 구간에 2,000여 그루의 왕벚나무가 심어져 있어 하이킹을 즐기는 사람들로 한산함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이번 주 중반까지는 풍성한 벚꽃나무를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후반부터는 2026년 ‘벚꽃엔딩’을 맞이하는 벚꽃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북진안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