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진안군
진안군,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 교육 및 도민체전 성공개최 기원 다짐대회 개최
AI 요약진안군이 농어촌민박 사업자, 숙박업소, 체험휴양마을 운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서비스·안전 교육 및 도민체전 성공 개최 기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친절 서비스, 바가지 요금 근절, 안전한 숙박 환경 제공을 결의하고 소방·안전 교육을 병행했다. 진안군은 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농어촌민박 환경 개선 및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18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농어촌민박 사업자 및 숙박업소·체험휴양마을 운영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 교육 및 도민체전 성공개최 기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해 친절 서비스, 바가지요금 근절, 안전한 숙박 환경 제공을 결의하고, 법정 의무교육인 소방·안전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행사는 ▲ 도민체전 성공개최 기원 퍼포먼스 ▲ 결의문 낭독 ▲ 소방·안전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올해 진안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진안을 전국에 알릴 소중한 기회”라며, “민박 운영자 한 분 한 분이 진안의 얼굴이라는 마음으로 합리적인 요금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진안을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오는 9월 열리는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9. 4.~9. 6.) 및 장애인체전(9. 18.~9. 20.) 성공 개최를 위해 농어촌민박 환경 개선, 집중 안전점검,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해 친절 서비스, 바가지요금 근절, 안전한 숙박 환경 제공을 결의하고, 법정 의무교육인 소방·안전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
행사는 ▲ 도민체전 성공개최 기원 퍼포먼스 ▲ 결의문 낭독 ▲ 소방·안전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올해 진안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진안을 전국에 알릴 소중한 기회”라며, “민박 운영자 한 분 한 분이 진안의 얼굴이라는 마음으로 합리적인 요금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진안을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오는 9월 열리는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9. 4.~9. 6.) 및 장애인체전(9. 18.~9. 20.) 성공 개최를 위해 농어촌민박 환경 개선, 집중 안전점검,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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