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군포시

군포시치매안심센터, 군포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군포시치매안심센터가 군포시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맺고 노인공익활동 참여자를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확대한다. 이는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에 따라 노인공익활동 참여자에게 치매선별검사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인지건강을 증진하기 위함이다. 협약에 따라 치매안심센터는 검사 및 상담, 사업 연계를 지원하고 시니어클럽은 참여자 안내 및 사업 협조를 담당한다. 군포시보건소장은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서비스 연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포시치매안심센터, 군포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 체결
군포시치매안심센터는 4월 9일 군포시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인공익활동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치매선별검사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5차(2026~2030) 치매관리종합계획에 반영된 ‘노인공익활동 참여자 치매선별검진 인센티브(활동시간 3시간) 부여’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노인공익활동 참여자의 치매선별검사를 활성화하여 인지건강을 확인하고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군포시치매안심센터는 노인공익활동 참여자를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에 대한 상담과 함께 치매안심센터 사업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포시니어클럽은 참여자에게 치매선별검사를 안내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와 지원을 맡는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대상자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을 위해 개인별 검사와 기관·단체 방문검사를 병행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군포시치매안심센터(031-389-4988)로 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기군포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