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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완료

AI 요약대전 중구가 2,983개의 노후 건물번호판을 교체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도로명주소법 시행 초기 설치된 건물번호판의 부식 및 탈색 문제를 해결하고, 야간에도 주소 식별이 용이하도록 내구성과 시인성을 높인 새로운 번호판을 설치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편 및 택배 서비스 정확도 향상,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 깨끗한 도시 경관 조성 등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대전 중구,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완료
대전 중구는 구민들의 주소 이용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2026년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로명주소법 시행 초기 설치되어 장기간 햇빛 노출로 부식되거나 탈색된 노후 건물번호판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는 지난 2월부터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훼손 정도가 심해 시인성이 떨어진 건물번호판 3,000여 개를 교체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2,983개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새로 설치된 건물번호판은 내구성이 뛰어난 재질로 제작되었으며, 선명한 색상을 통해 야간에도 주소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구는 이를 통해 ​우편 및 택배 서비스의 정확한 배달 지원, ​긴급 상황(소방, 경찰)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 노후 패널 제거를 통한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노후화된 건물번호판은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응급 상황 시 위치 파악을 어렵게 하는 요인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구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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