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횡성군
안흥면, 7일‘봄맞이 대청소 및 산불예방 캠페인’전개
AI 요약안흥면은 7일 자원봉사협의회 회원 및 면 직원들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와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및 산불 예방에 힘썼다.

안흥면은 7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봄맞이 대청소와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자율방재단, 은빛봉사회, 농협농가주부모임, 적십자봉사회 등 안흥면 자원봉사협의회(협의회장 박흥배) 회원과 면 직원들의 참여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단체별로 지정된 구역에 대청소를 실시하며, 특히 시가지와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진 만큼,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
안순희 안흥면장은 “깨끗한 안흥면을 만들기 위해 봄맞이 대청소와 산불예방 홍보에 참여해주신 기관·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본격적인 영농 준비 시기에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면민 모두가 산불예방을 생활화하여‘산불 제로(Zero) 안흥’을 위해 함께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대청소는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자율방재단, 은빛봉사회, 농협농가주부모임, 적십자봉사회 등 안흥면 자원봉사협의회(협의회장 박흥배) 회원과 면 직원들의 참여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단체별로 지정된 구역에 대청소를 실시하며, 특히 시가지와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진 만큼,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
안순희 안흥면장은 “깨끗한 안흥면을 만들기 위해 봄맞이 대청소와 산불예방 홍보에 참여해주신 기관·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본격적인 영농 준비 시기에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면민 모두가 산불예방을 생활화하여‘산불 제로(Zero) 안흥’을 위해 함께 실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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