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금산군
금산군, 2026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올해의 책) 3권 선정
AI 요약금산군이 2026년 '올해의 책'으로 일반도서 '안녕이라 그랬어', 청소년도서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아동도서 '나는 단단한 아이' 3권을 선정했다. 군민 추천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선정된 이 책들은 오는 18일 금산기적의도서관 책축제에서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다. 금산군은 선정된 책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군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금산군은 2026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올해의 책) 3권을 선정했다.
선정 도서는 △일반도서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청소년 도서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이꽃님) △아동도서 ‘나는 단단한 아이'(정예란)이다.
군은 올해 1월 군민 도서 추천을 받아 총 92권을 후보로 정했으며 지난 2월 9명의 사서선정단이 부문별 3권씩 총 9권을 뽑은 후 군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부문별 1권씩 총 3권의 비단책보(올해의 책)가 선정됐다.
올해 4년째를 맞는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올해의 책) 선포식은 오는 18일 열리는 제20회 금산기적의도서관 책축제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26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올해의 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도서관팀(☎041-750-3514)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의 책 선정을 통해 작가님들을 금산에 모시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더 많은 군민께서 올해의 책을 읽고 소통하는 책 읽는 금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정 도서는 △일반도서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청소년 도서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이꽃님) △아동도서 ‘나는 단단한 아이'(정예란)이다.
군은 올해 1월 군민 도서 추천을 받아 총 92권을 후보로 정했으며 지난 2월 9명의 사서선정단이 부문별 3권씩 총 9권을 뽑은 후 군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부문별 1권씩 총 3권의 비단책보(올해의 책)가 선정됐다.
올해 4년째를 맞는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올해의 책) 선포식은 오는 18일 열리는 제20회 금산기적의도서관 책축제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26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올해의 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도서관팀(☎041-750-3514)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의 책 선정을 통해 작가님들을 금산에 모시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더 많은 군민께서 올해의 책을 읽고 소통하는 책 읽는 금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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