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유성구
유성구, 식목일 앞두고 ‘나무심기’로 탄소중립 실천
AI 요약대전 유성구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문지동 민마루근린공원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충남대학교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여하여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 흡수 효과가 높은 왕벚나무, 단풍나무 등 6종 1,000여 주를 식재했다. 유성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후 위기 대응과 도심 속 녹지 공간 확충에 힘쓰고, 지속적인 조림 사업으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31일 문지동 민마루근린공원에서 오는 4월 5일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흡수원을 확충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도심 속 녹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과 충남대학교 산림환경자원학과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 흡수 효과가 높은 왕벚나무와 단풍나무 등 6종, 총 1,000여 주를 식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직접 나무를 심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림 사업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흡수원을 확충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도심 속 녹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과 충남대학교 산림환경자원학과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 흡수 효과가 높은 왕벚나무와 단풍나무 등 6종, 총 1,000여 주를 식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직접 나무를 심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림 사업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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