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자녀 양육 고민, 함께 나눠요” 동해시, 부모집단상담 참가자 모집
AI 요약동해시가 청소년 자녀 양육 부모를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부모가 처음'을 4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5회 운영한다. 자녀 이해 및 소통 증진, 성교육 지원을 목표로 하며, 지난해 의견을 반영해 자조모임 형식의 정기 상담도 이어갈 예정이다. 관내 9~18세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및 보호자 15명을 모집하며,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동해시는 청소년 자녀의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집단상담「부모가 처음」을 4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5회기(월 1회, 토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녀를 보다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자녀 양육 관련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며 경험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성(性)교육 과정도 포함해 자녀 성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총 5회기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지난해에도 총 2회에 걸쳐 운영한 바 있다. 당시 참여 부모들로부터 상담 이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어려움이 반복된다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향후에는 자조모임 형식으로 매월 1회 정기적인 상담을 이어갈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관내 9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및 보호자 15명이며, 신청은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비슷한 고민을 가진 부모들이 함께 소통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부모 역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녀를 보다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자녀 양육 관련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며 경험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성(性)교육 과정도 포함해 자녀 성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총 5회기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지난해에도 총 2회에 걸쳐 운영한 바 있다. 당시 참여 부모들로부터 상담 이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어려움이 반복된다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향후에는 자조모임 형식으로 매월 1회 정기적인 상담을 이어갈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관내 9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및 보호자 15명이며, 신청은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비슷한 고민을 가진 부모들이 함께 소통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부모 역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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