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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디어멤버스 역대 최대 150명 위촉… 글로벌 허브도시 홍보 본격화

AI 요약부산시가 2026 부산시 미디어멤버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 기자단 150명을 통해 부산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역대 최대 규모로 선발된 미디어멤버스는 블로그, 사진, 영상, 글로벌 분야에서 활동하며 부산의 도시 브랜드를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부산시, 미디어멤버스 역대 최대 150명 위촉… 글로벌 허브도시 홍보 본격화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3월 28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부산시 미디어멤버스」 발대식을 개최해 부산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디어멤버스는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된 시민 기자단으로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시정을 홍보하고 도시브랜드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미디어멤버스 150명 중 120명이 참석해 위촉장을 받고 활동 포부를 다졌다. 특히, 이번 발대식은 멤버들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부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역동적인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눈길을 끌었다. 올해 미디어멤버스는 역대 최대 규모인 150명으로 선발됐으며, ▲블로그(61명) ▲사진(10명) ▲영상(49명) ▲글로벌(30명)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제작자로 구성됐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 기반 홍보를 지속 확대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부산의 도시 브랜드를 국내외에 널리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는 결정적인 시기에 미디어멤버스의 창의적인 감각과 활동이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부산의 가치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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