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동해시, 신학기 맞아 ‘청소년전화 1388’ 등굣길 아웃리치 실시
AI 요약동해시가 신학기를 맞아 청운초등학교 앞에서 청소년안전망 등굣길 아웃리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해경찰서, 동해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청소년전화 1388 및 상담 서비스를 안내했다. 동해시는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 축제 등에서 청소년 대상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참여자 : 동해시청, 동해교육지원청, 동해경찰서 외 연합 아웃리치
동해시는 신학기를 맞아 청운초등학교 후문 일원에서 청소년안전망 등굣길 아웃리치 ‘내 편이 필요할 땐, 청소년전화 1388’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아웃리치에는 동해경찰서, 동해교육지원청, 1388청소년지원단,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동해지구위원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등굣길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청소년전화 1388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안내했다.
한편, 또래 관계와 정서적 어려움 등으로 상담이 필요한 9~24세 청소년과 보호자는 24시간 언제든 청소년전화 1388(535-1388)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동해시는 앞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등·하굣길 아웃리치를 연중 운영하고, 지역 축제와 수능 야간 등 청소년 밀집 시기에 맞춘 현장 홍보 활동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신학기를 맞아 청운초등학교 후문 일원에서 청소년안전망 등굣길 아웃리치 ‘내 편이 필요할 땐, 청소년전화 1388’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아웃리치에는 동해경찰서, 동해교육지원청, 1388청소년지원단,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동해지구위원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등굣길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청소년전화 1388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안내했다.
한편, 또래 관계와 정서적 어려움 등으로 상담이 필요한 9~24세 청소년과 보호자는 24시간 언제든 청소년전화 1388(535-1388)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동해시는 앞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등·하굣길 아웃리치를 연중 운영하고, 지역 축제와 수능 야간 등 청소년 밀집 시기에 맞춘 현장 홍보 활동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