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횡성군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민족사관고등학교 전교생 대상 청소년게이트키퍼 교육 실시
AI 요약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민족사관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게이트키퍼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인증 프로그램 '보고 듣고 말하기 2.0'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친구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적절하게 대응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3월 26일(목) 15시 4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민족사관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게이트키퍼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주변 친구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보건복지부 인증 프로그램인 ‘보고 듣고 말하기 2.0’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행동적·상황적 신호를 확인하는 ‘보기’ ▲자살 생각을 직접 묻고 경청하는 ‘듣기’ ▲전문기관에 도움을 의뢰하는 ‘말하기’로 구성되어, 실제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중심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지킴이(게이트키퍼)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또래 친구들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준호 센터장은 “청소년기는 정서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는 시기로 주변의 관심과 지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도움을 연결하는 생명지킴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 및 정신건강 관련 문의는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033-345-9901)로 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주변 친구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보건복지부 인증 프로그램인 ‘보고 듣고 말하기 2.0’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행동적·상황적 신호를 확인하는 ‘보기’ ▲자살 생각을 직접 묻고 경청하는 ‘듣기’ ▲전문기관에 도움을 의뢰하는 ‘말하기’로 구성되어, 실제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중심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지킴이(게이트키퍼)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또래 친구들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준호 센터장은 “청소년기는 정서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는 시기로 주변의 관심과 지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도움을 연결하는 생명지킴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 및 정신건강 관련 문의는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033-345-990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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