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동해시, 10개 동 ‘안전 파수꾼’ 배치, 산업현장 재해 예방 현장관리 강화

AI 요약동해시가 정부의 산업안전 정책에 발맞춰 지역 여건을 반영한 자체 '산업재해 예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10개 동 전역에 '안전 파수꾼'을 배치해 생활권 단위의 촘촘한 안전관리망을 구축하고, 민간 사업장 교육 지원, 위험 요인 조사 및 평가, 유관기관 협력 캠페인 등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나선다.

동해시, 10개 동 ‘안전 파수꾼’ 배치, 산업현장 재해 예방 현장관리 강화
동해시가 정부의 산업안전 정책기조에 발맞추는 한편, 지역 여건을 반영한 자체 ‘산업재해 예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국가 정책을 기반으로 하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중심의 예방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시는 10개 동 전역에 ‘안전 파수꾼’을 배치해 생활권 단위의 촘촘한 안전관리망을 구축한다. ‘안전 파수꾼’은 산업현장의 위험요인을 상시 점검하고 신속 대응하는 현장 밀착형 핵심 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 민간 사업장 사업주 대상 안전보건 교육을 지원하고, 산업 종사자 위험 요인 조사 및 위험성 평가를 통해 산업재해 요소를 발굴·관리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한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을 추진할 방침이다.

동해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현장 중심 산업안전 실행모델’을 구축하고 산업재해 예방의 가시적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산업재해 예방은 정책과 현장이 함께 움직일 때 효과가 나타난다”며 “동해시는 10개동 안전관리망과 현장 중심 실천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강원동해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