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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북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6개 자치구와 함께 3개 협의체 운영… 통합지원체계 구축

AI 요약서울 서북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권역 내 청소년 지원기관과 함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체계 강화에 나섰다. 지난 19일 사업설명회 및 협의체 출범을 시작으로, 대표자협의체, 실무자협의체, 사례관리협의체를 구성하고 각 협의체의 제1차 회의를 운영하며 권역 기반 청소년 통합지원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 운영은 ...

서울 서북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6개 자치구와 함께 3개 협의체 운영… 통합지원체계 구축
서울 서북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권역 내 청소년 지원기관과 함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체계 강화에 나섰다. 지난 19일 사업설명회 및 협의체 출범을 시작으로, 대표자협의체, 실무자협의체, 사례관리협의체를 구성하고 각 협의체의 제1차 회의를 운영하며 권역 기반 청소년 통합지원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 운영은 마포·서대문·용산·은평·종로·중구 등 서북권 6개 자치구 내 청소년활동, 상담, 보호·복지,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이 참여하여 광역-지역 연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총 13개 기관이 참여한 사례관리협의체를 새롭게 확대 운영하며, 위기청소년 사례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맞춤형 지원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서북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사례관리협의체를 중심으로 발굴된 위기청소년 사례를 대표자·실무자협의체와 연계하여 논의하는 구조를 통해, 권역 내 청소년 지원기관 간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개별 기관 중심의 단편적 지원을 넘어, 상담·의료·활동·진로 등 다양한 영역이 연계된 통합적 사례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협의체 운영을 기반으로 기관 간 공동사업 추진과 정보 공유를 확대하여 서북권 청소년 지원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서북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시립마포청소년센터) 하중래 센터장은 “올해 협의체 운영을 통해 권역 내 다양한 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위기청소년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상황에 맞는 통합적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북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시립마포청소년센터는 명지전문대학이 서울시로부터 수탁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로, 2025년 청소년종합지원센터로 지정되어 청소년 성장 네트워크 구축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 지원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사례관리협의체 참여기관 서북권청소년종합지원센터(시립마포청소년센터), 갈현청소년센터(은평여자청소년일시쉼터), 마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마포구정신건강복지센터, 마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지원센터), 명지대학교, 상암고등학교, 서대문구청소년지원센터, 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 서울해바라기센터(아동),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지원센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운영협의체(대표자·실무자) 참여기관
  • 청소년활동시설 및 기타 청소년유관기관
구립도화청소년문화의집, 구립망원청소년문화센터, 마포구립서강도서관,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시립서울유스호스텔, 시립은평청소년센터, 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용산청소년센터, 은평구청소년문화의집 신나는애프터센터, 종로청소년문화의집, 중구청소년센터, 서북권청소년종합지원센터(시립마포청소년센터)
  • 청소년 보호·복지시설(상담 포함)
마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포복지재단, 서대문교육복지센터, 서울시립용산일시청소년쉼터(고정형), 서울시립은평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서울시립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 서남), 서울시립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 서북), 서울해바라기센터(아동),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중부사무소, 용산교육복지센터,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로교육복지센터, 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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