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서산시
서산시, ‘서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참가팀 모집
AI 요약충남 서산시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서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참가팀을 모집한다. 서산시 외 지역 거주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숙박비, 식비, 여행자보험료를 실비 지원한다. 선정된 팀은 4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산에서 2박 3일에서 6박 7일간 여행 후 SNS 후기를 게시해야 한다.

충남 서산시가 3월 24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도시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시는 총 70팀을 모집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에게는 숙박비, 식비, 여행자보험료가 지원된다.
숙박비는 1박당 6만 원, 식비는 1인당 1일 1만 원, 여행자보험료는 1인당 1만 원이 실비지원될 예정이다.
서산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은 1명에서 4명까지 구성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신청서류를 작성한 후 이메일(seosan1week@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지원동기, 여행계획의 충실성 등을 종합 심사해 참가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은 4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최소 2박 3일~최대 6박 7일간 서산시 관내를 여행하면 된다.
여행 후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행 후기를 게시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여행업 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버스 임차료를 지원하는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각 사업에 대한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시는 앞으로도 개인은 물론, 단체 관광객의 방문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도시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시는 총 70팀을 모집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에게는 숙박비, 식비, 여행자보험료가 지원된다.
숙박비는 1박당 6만 원, 식비는 1인당 1일 1만 원, 여행자보험료는 1인당 1만 원이 실비지원될 예정이다.
서산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은 1명에서 4명까지 구성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신청서류를 작성한 후 이메일(seosan1week@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지원동기, 여행계획의 충실성 등을 종합 심사해 참가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은 4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최소 2박 3일~최대 6박 7일간 서산시 관내를 여행하면 된다.
여행 후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행 후기를 게시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여행업 등록 업체를 대상으로 버스 임차료를 지원하는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각 사업에 대한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시는 앞으로도 개인은 물론, 단체 관광객의 방문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