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동구
인천 동구, ‘환경·기후 행정실적’ 1위 달성
AI 요약인천 동구가 인천시 주관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환경·기후 업무추진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동구는 탄소중립 기반 조성, 탄소중립포인트제 확산, 기후변화 적응 대책 수립, 환경 교육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구민 참여를 이끌어낸 환경 인식 증진 분야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구민들의 참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탄소중립포인트제와 환경 교육을 활성화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동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인천시 주관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환경·기후 업무추진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후 위기에 강한 내실 있는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기초자치단체의 기후 대응력을 가늠할 수 있는 ▲탄소중립 기반 조성 ▲탄소중립포인트제(생활실천) 확산 ▲기후변화 적응 대책 수립 ▲환경 교육 활성화 및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다뤘다. 동구는 특히 환경·기후 행사 홍보를 통해 구민들의 참여를 이끌며 실질적인 환경 인식 증진 분야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또한 구는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탄소중립이란 인간 활동으로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최대한 줄이고, 남은 온실가스는 흡수하거나 제거하여 실질적인 배출량을 ‘0(Zero)’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동구는 일상 속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줄이거나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현금으로 돌려받는 제도다.
이와 함께 상업 시설에서의 텀블러 이용, 전자영수증 발급 등 탄소중립생활실천운동 홍보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환경·기후 분야 1위라는 성적표는 탄소중립의 가치를 이해하고 동참해준 구민 여러분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포인트제와 환경 교육을 더욱 활성화하여 기후 위기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기초자치단체의 기후 대응력을 가늠할 수 있는 ▲탄소중립 기반 조성 ▲탄소중립포인트제(생활실천) 확산 ▲기후변화 적응 대책 수립 ▲환경 교육 활성화 및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다뤘다. 동구는 특히 환경·기후 행사 홍보를 통해 구민들의 참여를 이끌며 실질적인 환경 인식 증진 분야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또한 구는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탄소중립이란 인간 활동으로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최대한 줄이고, 남은 온실가스는 흡수하거나 제거하여 실질적인 배출량을 ‘0(Zero)’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동구는 일상 속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줄이거나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현금으로 돌려받는 제도다.
이와 함께 상업 시설에서의 텀블러 이용, 전자영수증 발급 등 탄소중립생활실천운동 홍보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환경·기후 분야 1위라는 성적표는 탄소중립의 가치를 이해하고 동참해준 구민 여러분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포인트제와 환경 교육을 더욱 활성화하여 기후 위기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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