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동구
인천 동구, 2026 호국보훈의 달 맞이 보훈가족 위안행사 개최
AI 요약인천 동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 200여 명을 초청해 '2026 호국보훈의 달 맞이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만세삼창, 6.25 노래 부르기,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초청 가수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김찬진 동구청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하여 지난 18일 동구 주민행복센터 다목적 강당에서‘2026 호국보훈의 달 맞이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자유 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동구 보훈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국가유공자의 보훈 정신을 기리는 만세삼창에 이어 준비한 손태극기를 흔들며 6.25의 노래를 불렀다. 이어 모범국가유공자 표창 수여와 초청 가수 공연으로 따뜻한 위안과 격려가 되는 화합의 장을 열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오늘날 후손들이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유공자들의 나라를 위한 희생과 유가족들의 헌신의 대가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에서도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그 공훈에 보답한다는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자유 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동구 보훈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국가유공자의 보훈 정신을 기리는 만세삼창에 이어 준비한 손태극기를 흔들며 6.25의 노래를 불렀다. 이어 모범국가유공자 표창 수여와 초청 가수 공연으로 따뜻한 위안과 격려가 되는 화합의 장을 열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오늘날 후손들이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유공자들의 나라를 위한 희생과 유가족들의 헌신의 대가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에서도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그 공훈에 보답한다는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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