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동구
인천동구가족센터, ‘열린 시니어 크루 취(Cheer)업(Up)교실’성료
AI 요약인천동구가족센터가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트레이너 양성과정 '열린 시니어 크루 취(Cheer)업(Up)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생들이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여 지역사회 치매예방 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2026년 제물포구 출범에 맞춰 '제물포구가족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통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동구가족센터(센터장 박미희)는 2026년 어깨동무교실 지원사업인 치매예방 트레이너 양성과정‘열린 시니어 크루 취(Cheer)업(Up)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노후생활 및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총 12회기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과정은 ▲인지행동 및 노인의 이해 ▲치매 인지증상 돌봄 프로그램 ▲인지능력 향상 활동 ▲인지놀이 프로그램 실습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교육을 수료한 참여자들은 자격검정 과정을 거쳐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치매예방 및 인지건강 증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게 되었으며, 향후 지역사회 내 인지활동 프로그램 운영과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박미희 센터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사회참여의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동구가족센터는 2026년 7월 1일부터 인천 동구와 중구 내륙이 통합된 ‘제물포구’가 새롭게 출범함에 따라, ‘제물포구가족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확장된 통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관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노후생활 및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총 12회기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과정은 ▲인지행동 및 노인의 이해 ▲치매 인지증상 돌봄 프로그램 ▲인지능력 향상 활동 ▲인지놀이 프로그램 실습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교육을 수료한 참여자들은 자격검정 과정을 거쳐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치매예방 및 인지건강 증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게 되었으며, 향후 지역사회 내 인지활동 프로그램 운영과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박미희 센터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사회참여의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동구가족센터는 2026년 7월 1일부터 인천 동구와 중구 내륙이 통합된 ‘제물포구’가 새롭게 출범함에 따라, ‘제물포구가족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확장된 통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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